[프라임경제] 오리온 마켓오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리얼초콜릿’ 제품 중 일부를 밝고 화사한 패키지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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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바이트'는 기존의 핑크·청록색에서 화이트데이에 걸맞는 '화이트' 컬러로 패키지를 바꿔 화사하고 밝은 느낌을 더했고 리본을 더해 선물 느낌을 강조했다. '초코 크리스피 까페라떼' 와 '초코 크리스피 아몬드' 2종은 선물 패키지로 묶어 구입 후 바로 선물할 수 있도록했다.
마켓오 관계자는 "캔디보다 초콜릿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최근 화이트데이 트렌드에 맞춰 '리얼초콜릿'의 패키지 변경을 결정했다" 며 "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새로운 패키지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마케팅이 매출에 긍정적으로 작용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리온 마켓오는 과자에 허용된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최소한의 공정으로 만든 제품으로 작년 한해동안 4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