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프라니의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가 드디어 지난 3월 5일 명동 중앙로에 1호점을 오픈했다. 코스메틱 브랜드샵이 넘쳐나는 명동에서 그간 볼 수 없고,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롭고 놀라운 컨셉의 공간과 제품들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탄생된 ‘홀리카 홀리카’를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된 것. 이 날 ‘홀리카 홀리카’는 오전 사내 론칭 행사를 가진 뒤 오후 3시부터 매장을 오픈 했는데, 오전시간부터 명동 일대의 소비자들과 일본, 중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매장 오픈 문의가 이어지는 등 남다른 주목을 받았다.
매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감탄할 수 밖에 없는 독특한 인테리어와 소비자들을 배려한 감각적인 매장 구성, 눈을 뗄 수 없을 만큼의 트렌디하고 다양한 매직 프로덕트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홀리카 홀리카’는 오픈과 동시에 매장으로 진입하는 젊은 여성들과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특히, 브랜드의 독특한 컨셉에 매료된 일본인 관광객들은 연신 “가와이!”, “스고이” 를 외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관광객들의 이런 반응은 바로 제품 구매로 이어졌다. 관광객들은 특히, 당김 없이 마법처럼 블랙헤드와 화이트 헤드를 해결해주는 블랙 헤드 스펀지, 스킨 퐁듀한 듯 모공을 완벽하게 커버하는 딸기모공 매직 커버라인등 개성 있고 재미있는 아이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입소문의 진원인 온라인에는 벌써부터 매장 방문 및 제품 사용에 대한 후기 등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장 입구에는 ‘홀리카 홀리카’의 컨셉을 잘 나타내 주는 몽환적인 컬러와 마녀 이미지를 차용한 시계탑을 설치하여 명동 중앙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층의 이벤트 공간은 매 시즌 진행될 프로모션을 진열할 수 있는 쇼윈도 공간이 마련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