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 TSI 엔진이 ‘TUV Nord’ 환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기술 감리 기관인 ‘TUV Nord’는 자동차나 기술 환경 특성을 고려해 생산에서부터 재생까지 전 과정이 검토, 환경상에 TSI 엔진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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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폭스바겐 TSI엔진] |
1.2리터와 1.4리터 트윈차저 엔진을 비롯해 1.8리터, 2.0리터 엔진 등 모델이 소형차 폴로를 비롯해 골프, 티구안, 시로코, 파사트 등 다양한 모델에 탑재돼 전 세계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