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케미칼이 미국 세계적 화학그룹인 이스트만과 함께 울산에 정밀화학 제품인 ‘아세테이트 토우’ 제조공장을 건설, 9일 준공식을 가졌다.
앞서 울산시와 SK케미칼, 이스트만은 지난해 1월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장건설에 들어갔다.
아세테이트 토우 공장 울산 남구 황성동 SK케미칼 울산공장 부지에 연간 2만7000톤 생산규모다.
아세테이트 토우는 목재와 펄프에서 생산되는 정밀화학제품으로 방적사와 섬유필터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