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케이블텔레콤(이하'kct')은 신임대표에 장윤식(55세) 전 SK텔링크 네트워크 본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장윤식 신임대표는 SK텔레콤과 SK텔링크 등에서 주로 기술협력과 네트워크 및 대외관련 업무를 오랫동안 수행해온 통신전문가이다.
한편, 현 이규천 대표이사는 이후 kct의 사업운영을 총괄하는 COO로서 역할이 바뀌게 되었다.
kct는 SO업계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전화와 00777 국제전화를 비롯하여 가상이동통신사업(MVNO) 추진에도 한층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윤식 대표 주요약력
- 충북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 공학박사
- 1995 ~ SK텔레콤
- 2005 ~ 2006 SK텔레콤 정책협력 임원
- 2007 ~ 2008 SK텔링크 네트웍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