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차는 제프 브리지스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과 함께 현대차 인지도도 높아질 것으로 평가했다.
제프 브리지스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제네시스와 쏘나타 광고 등 현대차 광고 전담 성우 역을 맡았다. 그는 스콧 쿠퍼 감독의 ‘크레이지 하트’로 이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대차는 이번 수상으로 제프 브리지스가 맡은 광고는 물론 기업 브랜드 인지도 역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총 8개의 광고를 방송, 특히 이 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하는 쏘나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쏘나타 광고만 6편을 방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