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바이유가 4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일 중동산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1.13달러 오른 배럴당 78.18달러를 기록, 지난 3일 76.09달러를 시작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와 함께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도 전날보다 0.37달러 소폭 오른 배럴당 81.8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고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는 이날 0.58달러 오른 80.47달러로 80달러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