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리버(060570)는 해외 수주를 늘리는 한편 전자책에 대해서는 중장기 전략으로 매출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9일 회사측은 "작년 9월 전자책을 출시했으나 매출액이 미미했다"며 "중장기 전략으로 매출 비중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자책이 주력 상품은 아니다"며 "길게 보는 사업이기 때문에 해외 수출 국가를 늘리면 매출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MP3플레이어나 전자책을 판매하는 업체이므로 영업활동은 장기적으로 관측되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적자전환에 대해 사유를 밝혔다"며 "주가의 움직임은 수급 상황에 의해 것이지 특별한 사유 또한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