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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러블리 커플 후디 인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09 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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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화이트데이가 되면 여자친구에게 무슨 선물을 할지 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예전에는 여자친구에게 의례 사탕을 선물하는 것이 대다수였던 것에 비해 최근 젊은 세대들은 화이트데이에 색다른 선물을 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등 트렌드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누구나 다 선물하는 흔한 캔디보다 둘만의 의미가 담긴 스페셜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실용적이고 패셔너블한 커플 후드 티셔츠는 어떨까?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의 조권 & 가인, “지붕 뚫고 하이킥”의 황정음, 윤시윤 등도 밝고 경쾌한 컬러의 후드 티셔츠를 즐겨 입어 커플 후드 티셔츠가 hot trend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Original American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Converse)는 비비드한 컬러의 커플 후드 티셔츠, “러블리 커플 Hoody”를 출시했다.

“컨버스 러블리 커플 Hoody”는 톡톡 튀는 비비드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후드 티셔츠로 핑크, 블루, 크림, 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다. 후드 티셔츠 몸판 컬러와 앞판의 로고 그래픽 컬러가 대비되는 것이 포인트. 또한 부드럽고 도톰한 소재감이 요즘 같은 간절기에 착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남녀 사이즈 모두 구성되어 각각 남자는 블루, 여자는 핑크로 매치해주면 사랑스러운 커플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코디가 용이한, 활용도가 높은 스타일로 선물하기에 그만인 아이템.

서로 컬러가 다른 “컨버스 러블리 커플 Hoody”를 매치하고 남자친구가 모자를 쓰면 여자친구는 가벼운 소재의 머플러를 두르는 등 서로 다른 소품을 매치하여 연출해주면 더욱 세련된 커플룩 코디가 가능하다. 커플끼리 똑 같은 컬러, 똑 같은 소품 보다는 각자의 개성에 맞게, 전체적인 컨셉이 잘 어울리도록 코디한다면 더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