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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검색 순위 및 보고 싶은 영화 1위는?

<셔터 아일랜드>, 다양한 영화 대거 포진 한 3월 3주차, 가장 보고 싶은 개봉작 1위!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3.09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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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년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셔터아일랜드>가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 검색순위 1위(네이버 3월 7일 기준), 3월 3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맥스무비 기준)를 차지하며 미국에 이은 한국 흥행의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 중인 “3월 3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http://www.maxmovie.com/movie_speak/poll/poll_list.asp?poll_id=1243)이라는 설문조사(현재 진행 중, 3월14일까지) 에서 <셔터아일랜드>가 49.1.%(3월 8일자 기준)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현재 1위를 고수하고 있다.

   
   
3월 극장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지 클루니, 에단 호크, 맷 데이먼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다양한 외화와 감우성 주연의 <무법자>, 나문희, 김수미 주연의 <육혈포강도단>등 다양한 한국 영화까지 포진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설문을 시작하자마자 <셔터아일랜드>가 뚜렷한 표 차이로 1위로 차지해 관객들의 기대작은 단연 <셔터아일랜드>임이 증명되었다. 뒤를 이어 나문희, 임창정 주연의 한국형 코미디 영화 <육혈포 강도단>이 23.9%로 2위, 에단 호크 주연의 SF 액션 영화 <데이브레이커스>가 9.4%로 3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셔터아일랜드>는 언론시사 이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네이버 3월 7일 기준) 이번 검색순위 1위는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셔터아일랜드>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된 결과이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데니스 루헤인 원작,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등 여러 면에서 이미 관객들의 가장 큰 기대를 받는 작품이었고, 방송에서 공개된 유려한 영상은 기대치를 더욱 높여준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미국에서 관람한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평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던 영화. 디카프리오 연기는 일품 (totoro27233)”, “<디파티드>도 너무 잘 봤는데 이번 영화 더 대박 100프로 만족! (deapak1004)”, “깔끔하다.... 감독에게 찬사를! (usuckurmom)” 등 뜨거운 호응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고의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으며 네티즌들의 기대 및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얻고 있는 영화 <셔터아일랜드>는 3월 18일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