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오는 31일부터 청주-베이징 직항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청주-베이징 노선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운항하며, 오후 3시 청주공항을 출발해 오후 4시10분(중국 현지시각)에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하고, 베이징-청주 구간은 오전 10시40분(중국 현지시각)에 베이징을 출발해 오후 1시35분에 청주공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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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아시아나항공 A321] |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운항 재개로 대전·충남·충북 지자체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2010년 대·충청 방문의 해’ 행사에 중국 관광객들의 충청지역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