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추락을 면치 못했던 태광이엔시(048140)가 반등에 성공했다.
태광이엔시는 "스마트 그리드와 관련해 한전으로부터 200억 매출을 올렸다"며 "2004년 방산사업, 위성서비스 사업에 2006년부터 투자는 많이 했지만 시장이 좋지 않아 그동안 수익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작년 대규모 구조조정을 했다"며 "메인 사업 위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스마트 관련 비전이 있어 올해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한전과 스마트 그리드 실증 단지 컨소시업 업체로 선정되어 조만간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대규모 유상증자와 실적발표 적자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으나 권리락 기준일 이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