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크 하얏트 서울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특별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너스톤’은 이태리 출신 총 주방장이 특별 5코스 메뉴를 선인다. ‘더 라운지’에서는 4코스 디너와 스파클링 와인이 제공되며, 장미화분, 자체 제작 테디베어, 초콜릿 박스도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 ‘더 팀버 하우스’는 세계적 보컬리스트 공연과 함께 7코스 메뉴를 맛볼 수 있다.
![]() |
||
| ▲ [사진= 화이트데이 메뉴] |
또한, 현장 경품 추첨을 통해 파크 스위트 룸 1박 숙박권, 와인, 플라워 부케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가격은8만 5천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