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진투자증권은 나우콤(067160)에 대해 네트워크 보안과 온라인 게임사업의 성장이 올해에 핵심 요인이 될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나우콤의 목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852억원, 141억원을 제시하며 인터넷사업 부문의 성장이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존 사업으로 "DDOS 대응 보안장비 사업, 기존 온라인게임(테일즈런너)의 컨텐츠 보강, PD박스를 기반으로 한 웹스토리지 사업 강화, 스포츠 이벤트 및 온라인게임 활성화에 따른 아프리카TV 입지 강화, 네트워크 발달에 따른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사업의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유무선 통합 웹스토리지 서비스인 2nd Drive 출시, 올해 상반기 자체 제작 온라인게임인 포트파이어 OBT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용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바일인터넷 활성화에 따라 기존사업의 지배력 확장, 신규서비스의 유료화 적용 성공으로 주가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