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일 뉴욕 증시는 커다란 변수없이 보합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0.91포인트, 0.01% 내린 1만565.29에 마감했다. S&P500지수도 0.02%, 0.20 포인트 내린 1138.50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부문에서 AIG는 미국 외 지역 생명보험 사업부인 알리코를 경쟁사 메트라이프에 155억달러에 매각한다고 밝히며 3.63%, 메트라이프는 5.09% 급등했다. NYSE 금융업종 지수는 0.16% 오른채 마감했다.
기술주부문은 야후와 시스코 시스템스가 각각 2.86%, 3.65% 뛰었고, 시스코는 26.13달러로 마감하며 21개월중 최고치를 달성했다.
음식료부문에선 맥도널드는 지난달 글로벌 동점포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8% 늘었다며 기대이상의 2월 매출실적을 밝혔다. 이로 인해 이날 2.28% 증가했다.
또한 미국, 멕시코 지역에서 전력 발전, 천연가스 운송업을 하는 셈프라 에너지는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투자비중확대'로 상향조정하며 2.55%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