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라임경제]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광주지역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 합동토론회가 다시 열릴 예정이다.
북구 기초단체장 토론회는 3월 17일, 동구는 18일, 서구는 23일로 예정돼 있으며, 남구는 미정이다. 광산구는 지난 3월3일 최초로 실시한 바 있다. 장소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국회의원 김동철)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출마예정자에게는 당원들에 대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당원들에게는 출마예정자들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지역 기초단체장에 출마하고자 하는 민주당 소속 출마예정자들이 참여하며, 이들은 대표공약 제시,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 상호토론 등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견해와 주장을 피력하게 된다.
시당은 이번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 토론회에 이어서 광주 광역단체장 출마예정자 토론회도 3월말 이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