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상남도는 올해 164억원을 투입,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발전시설을 사용하는 그린홈 1320가구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 종류별로는 태양광 1236가구, 태양열 76가구, 소형 풍력 8가구 등이다.
시ㆍ군별로는 창녕군이 443가구로 제일 많았다. 이어 창원시 326가구, 하동군 323가구, 사천시 53가구다.
경남은 정부의 그린홈 100만가구 조성 사업과 연계, 오는 2020년까지 10만가구의 그린홈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