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균일가 생활용품기업 ㈜다이소아성산업(대표: 박정부)이 지난 3월 초 서울시 체육회(회장 :오세훈)와 향후 3년간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을 후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다이소는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서울시청 여자핸드볼 팀 유니폼 내 광고 면을 제공받고, 집합적 초상권 및 공식 후원사 명칭권 등의 마케팅 권리를 확보하게됐다.
다이소는 작년 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 공식 후원사에 이은 서울시청 핸드볼 팀(감독 임오경)의 후원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확대 전개할 예정이다.
안웅걸 다이소 이사는 “역대 올림픽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려온 핸드볼이 그 동안 비인기 종목으로 국민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다” 며 “다이소는 핸드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도록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로 서울시청 여자핸드볼 팀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이소와 서울 시청 핸드볼팀의 후원 조인식은 오는 11일 오전, 프레스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