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대표 심한보)는 클럽 페이스를 교체할 수 있는 ‘TP xFT 웨지’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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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페이스 교체 가능한 ‘TP xFT 웨지’] |
테일러메이드는 일반 골퍼들이 1000번 이상 샷을 할 경우 클럽 페이스가 마모되고 투어 프로 경우 연간 웨지만 서너 번 바꾼다며, ‘TP xFT 웨지’는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TP xFT 웨지’는 6개 타입 헤드(50.06, 52.09, 54.12, 56.12, 58.12, 60.06)와 N.S.PRO 950GH와 Dynamic Gold 샤프트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95,000원이다.
한편, 테일러메이드는 USGA(미국골프협회)가 정한 새로운 2010년 그루브 규정에 맞춰 제작된 ‘Z TP 그루브’와 기존 룰에 맞는 ‘Z 그루브’ 두 종류를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