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8일부터 14일까지 스페인풍의 수제 캔디를 개별 구성이 가능한 특별 선물 세트와 함께 전국 300여 매장에서 판매한다. 스타벅스 화이트데이 캔디는 딸기, 요구르트, 복숭아, 라즈베리, 레몬, 코코넛, 파인애플 등 7가지 혼합향에 하트를 상징하는 모양의 '러브믹스' 캔디와 딸기, 키위, 체리, 패션후르츠, 사과, 포도, 레몬, 라임, 파인애플, 오렌지, 복숭아 등 12가지 과일향의 '후루티믹스' 캔디 등 두 가지로 구성되며, 다채로운 향과 색깔이 특징인 스페인풍의 전문 수제 제품으로 가격은 55g 한 통에 7,500원이다.
12,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화이트데이 기념 카드를 증정하며, 특별 선물 박스를 통해 사탕, 텀블러, 머그 등 가격과 취향에 맞춰 원하는 제품들을 세트로 구성할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스타벅스는 항상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이 특별한 경험을 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금번 화이트데이 선물 세트는 스타벅스의 다양한 제품들을 활용해 개인의 취향에 맞춰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봄 시즌에 맞춰 연인과 친지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간 중 스타벅스 카드로 5만원과 10만원 이상 최초 충전시, 스타벅스 티 음료 11종 중 선택해 마실 수 있는 톨 사이즈 시음권을 각각 1장과 2장씩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