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상가 분양에 이례적으로 현장 견본주택을 개관한 판교 근린상가 ‘마크시티’(MARKCITY)에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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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근린상가 ‘마크시티’ 견본주택 내부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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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판교 중심도로인 운중로에 들어설 마크시티는 분당 상가의 절반 가격으로, 베이비붐 1세대의 은퇴 후 노후대비 안정적인 수익 상가로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실제로 해당 상가의 분양가는 3.3㎡당 850만~4690만원 선으로 분당 서현역 로데오 상가의 8000만원 대비 절반가량으로 알려졌다.
분양대행사인 미소나눔 백대현 부사장은 “상가 견본주택에는 드물게 주말 평균 40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릴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며 방문한 주 연령층이 은퇴를 앞둔 50대가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판교 ‘마크시티’는 근린상가 7개동 315실 규모로 분양 조건은 계약금 20%, 중도금 15%씩 4회, 잔금 20%이다. 분양가의 30%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입점은 2011년 8월 예정. 시공은 쌍용건설이 맡았다. 문의:031-8016-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