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비티(052400)가 2008년 태국전자주민증을 스마트카드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60억의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이 수주와 관련해 올해에도 높은 매출을 올릴 예정이다.
8일 케이비티는 "태국전자주민증 사업을 3년동안 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 계속 성장중으로 올해는 더 많은 수익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회사측은 "향후 인도건 공공 납품과 금융 쪽 사업이 예정되어 있다"며 "아직 계약된 건 아니지만 해외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비티는 지난해 실적이 2008년과 비교해 외형적 성장을 하지 않았지만 올해에는 큰 수익을 거둘 것으로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