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한킴벌리(Yuhan-Kimberly)는 최규복(崔圭復, Choe, KyooBok)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사장은 1956년 11월생으로 1983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했으며, 2007년 5월부터 유아위생용품사업 총괄 부사장으로 일해 왔다.
최 신임 사장은 유아위생용품사업(Baby & Child Care Business) 을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성장 시키는 등 회사 성장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2003년부터는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본부(Kimberly-Clark North-Asia)의 유아위생용품사업 본부장도 겸임하면서 글로벌 경영 역량을 키워왔다.
유한킴벌리는 “국내 시장에서의 유아위생용품사업 성공과 중국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성과와 함께 그 동안 보여준 리더십이 이번 사장 선임의 주요 배경이 되었다”고 밝혔다.
<약력>
1956년 11월 21일 생
숭실대 경영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마케팅 및 국제경영)
<경력>
1983. 유한킴벌리 입사
2003. 유한킴벌리 유아용품사업 및 신규사업 전무
2003. Kimberly-Clark North-Asia 유아용품사업 본부장(겸임)
2007. 유한킴벌리 유아·아동용품사업 총괄 부사장
2010. 3. 8.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