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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쳐스 모델 ‘황정음’ 에디터 변신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08 1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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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엉뚱 발랄 매력녀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황정음과 최근 쉐이프업스 CF촬영을 마쳤다.

황정음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어렸을때부터 무용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까지 갖춰 20~30대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음은 물론 “황정음이 입으면 완판”, “완판녀 황정음”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패션 리더로 알려져 있다.
   
 
   
 


스케쳐스 CF 촬영장에서 황정음은 패션 에디터로 변신했다. 남다른 감각으로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에디터 황정음을 표현하는가 하면 바쁜 일상 때문에 몸매 관리할 시간도 넉넉치 않지만 남부럽지 않은 S라인을 자랑하는 몸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황정음은 12시간이 넘는 고된 촬영에도 완벽한 워킹을 선보여 촬영하는 내내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또한, 촬영장에 응원차 방문한 남자친구 김용준에게도 올바른 워킹법을 알려주며 함께 운동하자며 워킹화를 선물할 정도로 쉐이프업스 워킹화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당일 현장에서 황정음의 몸매를 관리해주는 퍼스널 트레이너는 바로 ‘쉐이프업스(Shape-ups) 로 일상 생활에서 ‘쉐이프업스’을 신고 걷는 것이 바로 그녀의 완벽한 S라인의 비결이라고 살짝 귀띔해 주기도 했다.

황정음의 몸매관리 비법을 소개하는 스케쳐스 광고 ‘마이 퍼스널 트레이너(My personal trainer)’는 4일 첫 방영. 황정음은 향후 1년 동안 글로벌 패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