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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하면 떠오르는 그녀는?

영화 ‘리틀 디제이’ 이색 이벤트에서 신세경-유재석 1위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3.08 1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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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오는 첫사랑 감성 멜로 <리틀 디제이>가 맥스무비와 함께 한 첫사랑 하면 떠오르는 그녀, 첫사랑 사연을 읽어주었으면 하는 그 남자라는 이색 폴 이벤트로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첫사랑의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그녀

화이트 데이 시즌에 맞추어 맥스무비에서 진행한 <첫사랑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그녀는 누구?>라는 폴 이벤트에서 신세경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참여자 2927명 가운데 48.3%가 신세경을 택해서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신세경은 곰TV와 함께 한 폴 이벤트에서도 첫사랑이라면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그녀에서도 1위를 하며 청순한 이미지의 그녀에 대한 호감뿐 아니라 자신의 첫사랑을 추억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외에 꽃보다 남자의 그녀 구혜선이 16.4%로 2위, 추노로 최근 인기급상승 중인 이다해가 14.4%로 3위를 차지했으며 소녀시대에서 청순함을 담당하고 있는 윤아가 11.7% 통통 튀는 매력의 그녀 황정음이 9.2%로 뒤를 이었다.

◆내 첫사랑 사연을 읽어줬으면 하는 그 남자

또한 영화 속 DJ가 꿈인 타로의 목소리만큼 진솔한 목소리와 꾸밈없는 이미지를 지닌 유재석이 첫사랑 사연을 읽어주었으면 하는 무한도전 멤버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참여자 3201명중 76.0%가 그를 선택했는데 이는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박명수와 DJ로서도 막강한 인기를 끌었던 하하를 재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밖에 <리틀 디제이> 개봉에 앞서 맥스무비와 함께 준비한 이색 폴 이벤트로 첫사랑 사연을 읽어주었으면 하는 여자 DJ는 가수 이소라씨가 221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학창 시절 가장 즐겨 듣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가 2176표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색 폴 이벤트로 화제가 되고 있는 첫사랑의 설레임을 간직한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영화 <리틀 디제이>는 오는 11일 관객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