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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열풍, 영화계까지 전파

새로운 소통의 장 ‘트위터’, <애즈 갓 커맨즈> 입성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3.08 10: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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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위태로운 일상에 놓인 부자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강렬한 음악과 영상에 녹인 <애즈 갓 커맨즈>가 트위터 열풍에 가세했다.

<애즈 갓 커맨즈>는 최근 아이폰의 등장으로 한층 더 주목 받고 있는 트위터를 개설, 각종 영화 정보와 시사회 이벤트 정보를 트위터 유저들과 공유하며 새로운 소통의 활로를 개척해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중해>, <아임 낫 스케어드>의 거장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신작 <애즈 갓 커맨즈>가 새로운 소통의 장 트위터에 입성했다.

   
 
트위터는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서 영화배우 박중훈, 소설가 이외수, 아나운서 김주하 등 유명인사들의 활동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국내 대표적인 기업들은 물론 CEO, 정치, 문화, IT 등 전분야에 걸쳐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아이폰 등 스마트폰의 열풍과 함께 사용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트위터는 미니홈피, 블로그의 인기를 뛰어넘을 차세대 소통의 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영화 <애즈 갓 커맨즈>는 트렌드를 발 빠르게 캐치해 영화 트위터를 직접 개설, 많은 영화팬들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영화정보를 전하고, 시사회 이벤트 정보 등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공유하고 있는 중이다. 

단순히 영화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유저들과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화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