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8일 "일본 검색사업이 2010년에 가시화될 것"이라며 "향후 일본의 높은 인구 및 소득수준 등을 고려할 때 과거 10년간 보여준 성장모멘텀을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은 "네이버재팬의 일본 인터넷 포탈 순위가 최근 두달만에 63위에서 39위로 급상승 했다"며 "네이버재팬은 키워드에 대해 높은 정확한 컨텐츠를 보여준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며 안정적인 성장을 전망했다.
또한 "일본의 2008년 광고 시장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온라인광고 시장은 16.3%의 성장을 보였다"며 "국내 시장의 5배를 넘어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일본의 인구 및 국민소득 그리고 인터넷 이용자수 등이 국내의 2 ~ 3배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