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남석유(011170)은 춘절 이후 합성수지에 대한 중국판매 호조와 4~5월 아시아 정기보수 집중 등으로 올해 상반지 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예정이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8일 "호남석유의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조정" 했다.
올 상반기 확정된 투자 내용은 "올 10 월 EOA 5 만톤 완공, 올해말 Butadiene 13 만톤, 2012 년 여수 NCC 설비 증설 25 만톤 완공, 2014 년 수르길 가스전 프로젝트 완공"이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롯데그룹 차원의 M&A 진행에 따른 재무위험 적을 것이라고 판단한다"며 "작년 9 월 말 기준에서 롯데 주력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은 2.0 ~ 3.2 조원 수준이며 대우인터내셔널㈜ 지분 50%에 대한 인수가액은 1.9조원~2.5조원 수준이므로 롯데그룹의 인수 주축이 되더라도, 외부 차입금 규모가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