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영집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3월 8일 제102주년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성인지적 관점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대표적인 여성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남구 인구의 절반인 11만 여성을 존중하는 정책과 지원방안이 절실하며, 특히 점점 열악해지고 있는 여성의 보육 및 자녀교육, 일자리, 소득수준, 문화생활 등의 향상을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영집 예비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종합지원센터 설치 △각종 위원회에 여성참여비율 50%로 확대 △여성(주부)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 주력 △동네별 아동보육센터를 설치 · 지원 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