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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소시지도 만들고..."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3.06 13: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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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K에너지 구자영 사장(오른쪽 첫번째)이 지난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을 찾아 장애인 근로자, SK임직원 자원봉사자, 제주 유나이티드 FC 구단관계자들과 함께 수제 소시지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제주도 사회적 기업 1호인 '평화의 마을'은 장애인 직업재활을 돕는 육류 가공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