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모와에서 2010년 신제품이 나왔다. 기존의 ‘살사(Salsa)’와 ‘살사 디럭스(Salsa Deluxe)’에 이은 ‘살사 에어(Salsa Air)’ 시리즈로 리모와 역사상 가장 가벼운 하드케이스 트렁크에 도전한다.
기존의 ‘살사(Salsa)’가 가벼운 여행가방 추세를 이끌어온 것에 더해 ‘살사 에어(Salsa Air)’는 ‘살사(Salsa)’ 보다 무려 26%의 무게를 덜었다. 또한, 멀티 휠 시스템과 유럽에서 개발된 ABUS 잠금 실린더가 더해진 TSA 잠금 장치, 내부는 낙하산 실크로 구성되어 있어 리모와 108년 전통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특히 이번 ‘살사 에어(Salsa Air)’의 Cabin Trolley(기내 반입 가방, 20인치)에도 멀티 휠 시스템이 추가되어, 이동이 한결 편리해졌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살사 에어(Salsa Air)’는 색상은 잉카골드(Inca gold),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 아쿠아 마린(Aquamarine)의 세가지 화사한 컬러로 출시된다. 문의 (02) 546-3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