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찬용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5일 “‘5+4’ 민주개혁세력이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후보 단일화’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선거연합의 구체적 방안에 대해 15일까지 협상을 완료하기로 한 데 대해 적극 환영하며,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한다”고 논평했다.
정 후보는 이어 “‘5인 6각 경기’처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선거 협상의 성격상 국민의 요구를 잘 읽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찬용 후보는 “더불어 정작 광주에서는 선거 연합이 필요 없다는 ‘광주의 민주당’은 심각하게 반성할 것을 촉구하며, 지금 전개되는 ‘5+4의 정신’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