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딸 아람이를 낳고도 예전 몸매를 완벽하게 되찾은 이승연은 '에코맘'이라는 수식어가 왜 붙어 다니는지를 알게 해 주었다.
의상을 입고 촬영을 하다가도 예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스태프들을 위한 깨끗한 환경과 자연에서 줄 수 있는 소재들을 찾아다니는 모습에서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생각하는 이승연을 엿볼 수 있었다.
![]() |
||
작가진들은 이구동성으로 "다가가기 힘들 것 같은 여배우에서 친언니 같이 따뜻한 푼수끼 있는 여배우로 돌아온 이승연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고 전했다. '제2의 인생'을 도약하고 있는 배우 이승연의 또 다른 모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