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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은 에너지분야(열, 전기)의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 사람을 지역센터(지사포함)에 배치, 연간 2000~1만톤미만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중소기업의 에너지관리자 업무를 대행토록 할 계획이다.
올해 용역수행업체로 선정된 에너지관리기술-아텍에너지 컨소시엄이 지난달 26일 용역계약을 체결, 산업․건물 등 총 801개 중소기업에 32명의 에너지서포터를 지원할 방침이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에너지서포터 제도가 조기에 정착해 국내 중소기업 지원의 시금석이 된다면 국가경쟁력도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