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류가 시작되면서 중국등지에서 한류 스타들의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웨딩드레스 계에도 한류 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이와 관련,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웨딩 장준영 대표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재일동포들을 중심으로 웨딩드레스와 웨딩포토를 결혼식에 앞서 한국에 와서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 장 대표는 “일본 등 관광객들에게 웨딩드레스와 턱시도의 수요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서 조만간 여행사와 함께 맞춤형 웨딩상품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봄바니에 장 대표는 지난 1971년부터 40여년 동안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롯데호텔에서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