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전 임직원이 최악의 지진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 구호를 위해 기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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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림 설계부문 대표 이목운 사장과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본부 양진옥 본부장이 5일 서울 희림 본사에서 성금 기탁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특히 희림은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십시일반 구호기금을 마련했으며 전달한 기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이티 현지의 유아, 아동 물품지원, 긴급구호 키트 및 생필품 지원, 재난 이후 양육을 위한 교육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희림 이목운 사장은 “아이티 국민들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전 임직원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전 세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빠른 시간 내 복구가 이뤄져 아이티에 다시 희망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희림은 ‘나누는 행복, 희망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란 사회공헌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