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군 기자 기자 2006.06.23 16:59:00
[프라임경제] 다올부동산신탁이 자산운용업에 진출한다.
23일 금융감독위원회는 다올부동산자산운용의 자산운용업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다올부동산자산운용은 자본금 100억원의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로 다올부동산신탁이 3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중앙회, 동양종금증권 등이 자본을 참여했다.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제27조 3항에 따르면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는 금감위의 승인을 받아 부동산간접투자기구 등을 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