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홈(014470)이 지난해 매출이 늘어난데다 당기순이익 또한 50억원 정도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 3일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리홈은 "비용절감과 구조조정을 통해 실적이 좋아졌다"며 "그 이외에 뚜렷한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리빙사업 밥솥 기타 선풍기 건조기 제품이 월평균 매출이 비슷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주력사업인 밥솥이 고부가치 쪽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홈은 11시 08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4800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