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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렌즈 '이렇게 착용하세요'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05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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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서클렌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소비자 프로그램에서도 언급 되었듯이 검증되지 않은 품질의 서클렌즈를 구입하거나 건강을 고려하지 않은 채 비정상적인 경로로 무분별하게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각막염을 유발하는 등 눈 건강을 해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눈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올바른 서클렌즈 착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소비자들이 서클렌즈 착용 시 가장 크게 우려하는 부분은 크게 세 가지이다. 일반 렌즈보다 산소 투과성이 부족해 충혈현상으로 인해 오히려 눈동자(홍채)를 작게 보이게 하고 건조감을 일으키는 등의 건강 문제, 서클라인 각막에 닿아 생길 수 있는 색소 침착 혹은 각막염에 대한 부작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클라인으로 인해 일반 렌즈보다 두꺼워 착용감이 불편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서클렌즈도 꼼꼼히 그 기능을 따져 보고 눈건강과 편안한 착용감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한다면 부작용을 미리 예방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눈을 유지할 수 있다.

우선, 눈에 전달되는 산소량은 눈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므로 서클렌즈의 산수투과성 정도를 확인해야 한다. 이에 대해,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원데이 아큐브와 같은 산소 투과성으로 건강함을 제공한다. 또한, 서클라인 부분도 투명렌즈 부분과 같이 산소투과가 가능하여 산소 공급에 있어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렌즈의 색소부분이 각막에 직접 닿아 생기는 색소침착이 우려된다면, 샌드위치 공법(Sandwich Method)으로 제작된 서클렌즈 선택이 필수이다. 색소 등의 불순물로 인해 렌즈의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면 눈에 상처가 생기기 쉽고, 착용감도 떨어지기 쉽다. 서클렌즈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은 BWIC(Beauty-wrapped-in-comfort)기술로 서클라인이 각막에 직접 닿지 않도록 렌즈 재질 사이에 위치하여, 서클라인에 의한 눈 자극이 없다. BWIC기술은 컬러 삽입 공법 중 하나인 샌드위치 공법(Sandwich Method)으로 한국콘택트렌즈 연구회에서는 컬러 콘택트렌즈 공법 중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전하고 있는 제조 공법이다.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렌즈 두께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색소 삽입으로 렌즈가 두꺼워진다면 착용 내내 이물감이 느껴져 불편함을 느끼기 쉽기 때문이다.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은 서클라인이 렌즈 재질 사이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원데이 아큐브'와 같은 렌즈 두께를 유지하여 편안하다.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의 모든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KGMP인증(우수 의료기기 제조수입 품질관리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미국 FDA 및 유럽 BSI(CE인증)등으로부터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인증 받은 안전한 서클렌즈이다. 또한, 10대를 위한 2주착용 정기교체형 서클렌즈인 '아큐브 2 디파인'도 출시하는 등 학생들의 눈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아름다움을 위해 선택하는 서클렌즈! 이제 눈건강과 착용감에 대한 염료 없이 매일매일 새 렌즈로 교체하는 일일착용 정기교체형 서클렌즈인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과 함께 ‘건강한 서클렌즈 착용’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