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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원전 르네상스의 최대 수혜주 '마이스코'

마이스코,"원자력 단조제품, 유일한 고 합금강 제조능력"

증권팀 기자  2010.03.05 09: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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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마이스코(088700)에 대해 " 대형 사이즈의 특수합금 소재를 단조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에 독보적이다"라면서 원전 르네상스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스코 주봉차트


<마이스코 주봉차트>

임 애널리스트는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원전 건설붐과 대체에너지(풍력,조력,태양광)플랜트 등의 전방산업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서 단조능력을 가진 업체가 성장모멘텀을 가진다"라면서 "신 공장 건설에 따른 8,000톤 프레스 도입으로 Capa는 2008년 8만 톤에서 2011년 25만 톤으로 증가할 것이다"라면서 큰 폭의 성장세를 전망했다.

그는 "고 합금강(슈퍼알로이)은 탄소강합금강보다 10~15배 비싼 고부가가치 제품이며 갈수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국내 유일한 생산기술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원자력 부품 인증인 ASME(미국기계기술자협회 인증)와 KEPIC(전력산업기술기준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부연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상승 29주와 하락 29주로 순환사이클 대칭변곡이 완성되었으며, 8주 상승과 조정 4주로 탄생파동의 조건을 갖추었다.”라면서 N자형 상승 가능성을 분석했다.


◆마이스코(088700) 구성현황

국내외에 원전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모두 갖고 있으며,두산중공업을 비롯해 BHI, 효성, 도시바, 히타치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다.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0.6% 증가한 2,223억 원, 영업이익은 147.2% 증가한 248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