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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유산균 토비코 김상훈 대표의 포부?

한국경제TV ‘일과사람’서 성공스토리 방영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3.04 18: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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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해 말 세계 최초로 김치 유산균을 복합 상품화해 ‘박지성김치유산균’ 캔디를 런칭,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주)토비코의 김상훈 대표가 오는 7일 오후 4시 한국경제TV의 ‘일과사람’(연출 안승태, 박한별)에 출연해 자신의 열정과 포부를 밝힌다.

김 대표는 일본에서 대학을 마치고 일본 굴지의 기업인 도시바 계열 회사에서 첫 직장을 시작, 이후 LG전자 해외 수출 업무를 거쳐 지금의 토비코를 창업하게 됐다.

   
  ▲ 김상훈 대표는 지난 2009년 외교통산부 산하 사단법인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에서 주관하는 2009 한류문화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어떠한 일에 실패해 좌절하고 포기하기 보다는 실패를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면 실패 또한 편해진다는 게 김 대표의 지론.

김 대표에 따르면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런칭한 토비코 비타샵 제품은 현재 한국보다는 일본과 미국, 대만, 중국등지에서 먼저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건강식품의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뉴질랜드와 호주 등에도 수출 계약 중이다.

한편, ‘일과사람’은 개그맨 권영찬이 MC를 맡고 있는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직업방송TV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