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말 세계 최초로 김치 유산균을 복합 상품화해 ‘박지성김치유산균’ 캔디를 런칭,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주)토비코의 김상훈 대표가 오는 7일 오후 4시 한국경제TV의 ‘일과사람’(연출 안승태, 박한별)에 출연해 자신의 열정과 포부를 밝힌다.
김 대표는 일본에서 대학을 마치고 일본 굴지의 기업인 도시바 계열 회사에서 첫 직장을 시작, 이후 LG전자 해외 수출 업무를 거쳐 지금의 토비코를 창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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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대표는 지난 2009년 외교통산부 산하 사단법인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에서 주관하는 2009 한류문화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어떠한 일에 실패해 좌절하고 포기하기 보다는 실패를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면 실패 또한 편해진다는 게 김 대표의 지론.
김 대표에 따르면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런칭한 토비코 비타샵 제품은 현재 한국보다는 일본과 미국, 대만, 중국등지에서 먼저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건강식품의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뉴질랜드와 호주 등에도 수출 계약 중이다.
한편, ‘일과사람’은 개그맨 권영찬이 MC를 맡고 있는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직업방송TV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