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영 기자 기자 2010.03.04 16:47:52
[프라임경제]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이 제네바 모터쇼에서 "GM대우 브랜드를 시보레로 교체하는 것에 대해 내부적 결론이 났다"며 "노조, 딜러 등과 협의해 다음달 말 부산 모터쇼 개막 이전까지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GM대우 마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브랜드다"며 "내수 및 이익 증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