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행복한 성공 파트너 ㈜휴넷(대표 조영탁)이 지난 2일 ‘행복한 아버지 학교’ 개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가정경영 교육 서비스를 시작한다.
휴넷은 지난해 ‘가정행복발전소’ 조직을 신설하고 가정경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휴넷에 따르면 ‘행복한 아버지 학교’는 ‘가정행복발전소’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족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싶어 하는 모든 ‘아버지’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을 경영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온라인 교육이다.
‘행복한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 그 특별한 존재를 찾아서’, ‘사랑과 존경의 파트너, 남편’, ‘친구 같은 아빠, 프렌디’, ‘자녀를 성장시키는 멘토이자 코치’, ‘가정을 경영하는 CEO’ 등 5가지 주제에 대해 총 4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각 주제마다 ‘가족 사명서 만들기’, ‘사랑이 담긴 문자 메시지 보내기’ 등의 프로그램이 들어있는 학습-실습-실천의 학습구조로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는 설명.
휴넷 조영탁 대표는 “그 동안 수많은 경영 사례를 연구하면서, 성공한 기업일수록 가정을 행복하게 이끄는 직원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사회적으로도 가정이 행복해야 기업과 국가도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휴넷은 앞으로 ‘가정행복발전소’를 통해 가정경영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아버지 학교’는 매월 첫 째 주 월요일 개강하는 100%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아버지가 되고 싶은 사람은 5만 5000원의 수강료로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현재, 4월 5일 시작되는 2기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휴넷 가정행복발전소 홈페이지(http://happyhome.hun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