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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A, 빈티지 캔버스화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04 12: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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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빈티지(Vintage) 룩이 확산되면서, 유행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워싱 진’을 필수 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패션피플 이라면, 워싱진은 물론, 거기에 매치할 수 있는 슈즈를 찾는데 바쁠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스완비젼 에서 전개하고 있는 이태리 브랜드 LnA 에서는 10 S/S 시즌에 “빈티지” 캔버스화를 출시하였다. “빈티지” 캔버스화는 색이 바랜 ‘빈티지 워싱 데님’ 소재의 패브릭에 스터드 장식과 지그재그 스티치로 70년대 펑크룩까지 연상케 하며, 무엇보다 생고무 솔(sole)의 쿠션감으로 인해 착화감이 매우 뛰어나다.

로우Low)와 하이(High) 두 종류로 컬러는 화이트(White),다크블루(Darkblue),바이올렛(Violet)이 있으며, 안감 컬러가 오렌지,핑크로 하이(High)는 목을 접어 스커트에 매치하면 더욱 개성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230~280mm로 출시 되었으며, 홈페이지 (www.LnAmall.com)와 백화점 및 대리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02-461-8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