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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에게 배우는 뷰티 시크릿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04 1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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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캠퍼스마다 새로운 출발에 들뜬 새내기들의 발걸음이 가득하다. 막 교복을 훌훌 벗어 던진 20살 대학 새내기들의 경우,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로 캠퍼스에서 마주치는 하루하루의 일상이 새롭고 신나기만 할 것이다. 하지만 캠퍼스의 낭만을 기대하는 새내기들에게 아직도 앳된 고등학생의 티를 채 벗지 못한 모습이 조금은 걱정이 될 터. 좀 더 엣지 있는 대학생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비법을 ‘언니’들에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 막 시작된 대학생활에서 산뜻한 이미지를 만드는 법! 굳이 성형수술이 아니더라도 깨끗한 피부만으로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 지난 1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피부과 네트워크 ‘고운세상피부과의원’ 홈페이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언니 & 오빠들이 예비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시술로 여드름 치료가 전체 응답자의 41% (324명)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이어 여드름과 함께 피부 위의 고민거리인 여드름흉터가 25%(198명)으로 2번째 추천시술로 지지를 받았다.

여드름의 경우 단순히 성인이 되어 없어지길 기다리기 보다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한 질환으로 새내기들에게도 아직 얼굴 곳곳에 남아 있는 10대의 훈장이기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또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는 여드름 흉터와 검게 색소가 침착된 여드름 자국과 같이 피부 위에 지속적인 문제를 남기기 때문에 더욱 주의 해야 한다.

대한민국 19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고운세상피부과에서는 광 흡수제를 피부에 도포한 후 특정 파장의 레이저를 조사하여 여드름균과 피지선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여드름PDT치료’와 미세절연침을 이용하여 여드름의 근본 원인인 피지선을 제거하는 ‘미세절연요법 치료법’ 이 낮은 재발률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미세절연침 요법의 경우, 사춘기 여드름은 물론, 재발이 쉬워 치료가 까다로운 성인성 여드름과 과도한 피지 분비에 의해 발생되는 붉은 염증성 여드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물론 시술의 안전성으로 가임기 여성이나 여드름 만성 환자, 항생제 내성 환자들에게도 치료가 가능하다.

미세절연요법의 경우 시술 다음날이면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적으며, 여드름PDT요법은 시술 후, 48시간 햇빛을 차단하면 되기 때문에 주말을 이용해 간단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