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청량리 민자역사가 오는 5일부터 역무업무를 시작한다.
이번에 개통되는 청량리 민자역사 역무시설은 지하 환승통로를 제외한 지하 3층, 지상 6층의 총면적 1만9163㎡(5797평)의 대규모 역사다.
수유실과 유아놀이방 등 고객편의시설도 완비된 가운데 노약자와 장애인의 열차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하 청량리역과도 지하환승통로를 통해 연결, 기차이용과 지하철 환승이 한결 편리해졌다.
한편, 오는 8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청량리 민자역사는 백화점, 영화관, 은행, 할인점, 상가 등이 입점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