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 상반기 최대 화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팀 버튼과 조니 뎁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개봉 이전부터 전 세계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영화의 대흥행을 예상케 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비롯하여 맥스무비, 예스 24 등 국내에 예매율을 공개하는 모든 주요 사이트에서 경쟁작들을 철저히 아우르는 예매율을 과시했으며, CGV, 메가박스 등 모든 극장 사이트들에서도 정상 자리로 치고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에서도 6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기록하며, <디어 존>과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 등 이번 주말 개봉되는 영화는 물론 오랫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온 <아바타>와 <의형제>도 확실하게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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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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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 주요 예매 사이트들의 상황도 영화진흥위원회와 별반 다를 것 없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맥스무비에서 59%의 예매율로 <디어 존>과 <의형제> 등 경쟁작들을 철저히 압도했으며, 인터파크와 티켓링크 등에서도 공히 50%의 예매율로, 흥행 초반 극장가를 확실히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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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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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국내 120개 이상의 3D 상영관과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공개되며, 관객들로 하여금 환상적인 마법의 세상을 직접 눈으로 목격하게 할 것이다.
이미 전 세계의 평단과 관객들이 인정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4일, 전세계 영화 팬들과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