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 봄, 극장가에 여심을 자극할 다양한 매력의 완소남들이 찾아온다! <셔터 아일랜드>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비밀애>의 유지태, <콜링 인 러브>의 제시 멧칼피가 그 주인공으로 벌써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더욱 깊어진 연기내공의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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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아일랜드'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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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셔터 아일랜드>에서 불행한 사고로 인해 아내를 잃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복합적인 캐릭터 ‘테디 다니엘스’를 맡았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귀공자의 모습을 벗어 던지고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중절모와 트렌치 코드가 어울리는 형사 역으로 중후한 멋과 강한 매력의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고독을 간직한 남자의 향을 풍기며 많은 여성팬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길 그의 모습은 오는 18일 개봉과 동시에 확인 할 수 있다.
◆두 배의 매력을 선사하는 유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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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애'의 유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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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영화에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자유분방한 동생을, 진실된 미소로 차분하고 진지한 형을 연기해 관객들에게 각기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두 배의 매력을 선사한다.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위험하고도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비밀애>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목소리 하나로 여심을 녹이는 제시 멧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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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링 인 러브'의 제시 멧칼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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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시즌6에 다시 한번 출연해 그의 매력을 발산,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는 그는 최근 CSI등을 제작한 최고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의 드라마에 캐스팅 되며 할리우드 최고의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콜링 인 러브>에서는 사랑보다 일과 성공이 먼저인 잘나가는 광고 디렉터 ‘그랜저’를 맡아 달콤한 목소리로 인터내셔널 카드사 직원 ‘프리야’를 자신의 매력에 빠지게 만든다.
들을수록 빠져드는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여성팬들의 마음에 봄 내음과 같은 설레임을 선사해 또 다른 영화의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