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컴배트 교체하면 바퀴개미 걱정 끝

프라임경제 기자  2010.03.04 10:27:1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컴배트(www.henkelhomecare.co.kr)는 ‘369 컴배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컴배트가 2010년 새롭게 시작하는’369 컴배트 캠페인'은 해충으로부터 발생하는 유해성에 대해 사회적 각성을 불러일으키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해충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널리 교육시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바퀴나 개미 등의 해충은 우리 눈에 자주 띄지 않을 때 조차도 주위에서 수만마리가 서식하고 있기에 외부에서 수시로 침입할 가능성이 크고 이로 인해 알레르기, 식중독 등 가족 건강의 문제까지 야기시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지만 주기적으로 새 컴배트로 교체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완전 박멸 및 예방할 수 있다는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 컴배트는 설치 첫날부터 특허성분(피프로닐)의 초강력 연쇄살충효과가 시작되어 한 마리의 해충이 독먹이를 섭취하면 4일 이내 전체군집이 100%박멸되는 편리하고 효과적인 해충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캠페인 런칭을 기념, 3월 6일 컴배트 웹사이트 (www.combat.kr) 오픈과 동시에 한 달간 컴배트 웹사이트에서 퀴즈 정답을 맞추는 소비자에게 3개월마다 교체시기를 알려주는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웹사이트에서 3월에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구입한 제품과 동일 한 것으로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컴배트 정품 3개를 제공한다.

헨켈홈케어코리아의 마케팅팀 강승희 대리는 “컴배트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369 컴배트 캠페인’은 369게임을 연상시켜 소비자들이 제품 교체 시기를 쉽고 재미있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페인이다”라고 밝혔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제품 설치 당시에는 금방 효과를 보았으나 제품을 언제 교체해야하는지 잊어버리곤 해서 수개월 이후 다시 해충을 본 후에야 새로 바퀴/개미약을 설치하는 소비자 행태를 발견하고 보다 완벽하게 해충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으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 올 봄은 특히 예년보다 날씨가 더욱 포근해지면서 해충이 급증할 것이 예상되고 해충으로 인한 아토피, 천식, 비염 등의 질병이 야기되는 만큼 3개월마다 제품을 교체해야 한다는 점을 널리 알려 365일 해충없는 깨끗한 집을 만들기 위해 컴배트가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