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팔래스호텔이 오는 22일, 일식당 '다봉(多峰)'과 Sake&Dining '스시료'를 각각 리뉴얼, 신규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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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규 오픈한 스시료 전경> | ||
호텔 오픈 이래 28년의 전통을 함께해 온 전통 일식당 ‘다봉(多峰)’은 오픈 멤버인 수석 조리장이 고수하는 한결같은 맛을 느낄 수 있어 일식을 좋아하는 고객은 물론 미식가들이 즐겨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새롭게 오픈하는 ‘스시료’는 감각적인 일본요리의 고유한 특징은 살리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를 선보인다. 메뉴는 스시와 사시미 코스, 제주산 옥돔 미림보시, 참돔 갈릭 버터구이 등 모든 연령대의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2만원~9만원 대(세금, 봉사료 별도)에 즐길 수 있다.
한편 일식당 ‘다봉(多峰)’에서는 3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생선회 또는 코스요리 주문 시, 서비스요리 또는 와인과 사케를 30%할인해 주는 오픈 기념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사케 다이닝 ‘스시료’에서도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요리주문 모든 고객에게 샐러드를 포함한 에피타이져 3종 무료제공, 사케 30%과 오픈 10일간 호텔 수제쿠키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